추천2 [Review]ESI nEar i5 모니터링 스피커 - 조상 스피커 '니어05'의 계승 새해가 밝았다작년에 무언가 복잡했다면 다시 마인드 재정비를 할 수 있는 타이밍인 것임매년 새로운 마음으로 리셋할 타이밍이 주어지니 이 얼마나 즐거운가작심삼일 무시하지 마라작심삼일 122번 정도 반복하면 뭘 어떻게 찍먹 작심하든 1년 푸짐하게 채울 수 있다다사다난했던 작년의 기억은 100리터 쓰레기 봉투하나 편의점에서 구입해온 뒤아까워하지말고 과감하게 때려박아 치우자당근에 올리면 얼만데, 언젠가는 쓰지 않을까 미련갖다가 또 올 해 질질 끌 생각 아니라면 말이다가자! 태국에서 돌아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주)넥타코리아로부터 제품협찬을 받아 두 개의 박스가 사무실에 도착그 녀석은 바로 ESI nEar i5 모니터링 스피커오픈, 에이징 후 약 보름간 간간이 사용하며 느낀 내용을 작성해본다 예전에 'ESI nE.. 2025. 1. 31. [개봉/사용기]스마트폰 케이스 '신지모루 범퍼 강화 4DX 에어팁 젤리'-삼성 갤럭시 S24 Ultra 스마트폰을 새로 출시하는 걸 보면서 이번 출시제품의 디자인이 어떻고 색깔이 어떻고 해봤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케이스를 끼워버리기 때문에 사실 크게 달라질 건 없다생폰자체로 쓰면 스펙 그대로의 두께, 색깔을 뿜으며 사용할 수 있겠지만, 수리비가 부담되거나 비슷비슷한 모양속에서 개성을 만들어내거나 또는 특정 수납기능을 이용하기 위한 사람들은 케이스를 끼울 것이고, 수리비가 부담이 되지 않아도, 보험을 가입해도 떨궜을 때 흠집은 그렇다 쳐도 충격으로 액정이 나갈경우 A/S 센터가서 시간을 빼앗겨서 결국 시간이 돈으로 연결되는 입장에서 귀찮고 손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케이스를 끼우게 되는 것이다 그나마 폰의 디자인과 컬러를 드러내면서 충격을 완화시키기에는 투명하고 말랑말랑한 젤리케이스가 딱이라는 결론이 나.. 2025. 1.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