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8 [COVER-태국/한글자막] 'Little John - ฉันไม่ต้องการตัวเธอในตอนนี้' Covered by 퍼플제이(Purple J) (찬마이떵깐뚜어터나이떤니) 타이커버 시즌 2의 두번째 커버곡이다이 노래는 비교적 신생이지만 태국 Rock씬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밴드 Little Jhon의 노래ฉันไม่ต้องการตัวเธอในตอนนี้ (Chan mai dteong gaan dtua ter nai dton ni | 찬마이떵깐뚜어터나이떤니)'지금 나는 너를 원하지 않아' 라는 곡이다 (제목이 길어 평소와 달리 작업물 내 폰트를 줄여야 했다 하하)20대 초반의 연령대로 구성되어 상당히 하드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이다 음악만 들었을 때 가사를 보면 보통 이별후의 고통을 노래하는 것 같지만 원곡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상당히 그 내용이 하드한데여성 주인공의 어린시절 겪었던 트라우마에 고통스러워 하는 내용이다사회적인 문제를 음악으로 다뤄 수면위로 올린 후 사람들.. 2026. 6. 29. [COVER-태국/한글자막] 'Joey Phuwasit - ดวงเดือน(두엉 드안)' Covered by 퍼플제이(Purple J) 오랜만에 타이 커버를 진행하였다이 노래는 조이 푸와싯이라는 유명 태국가수의 노래 '두엉 드안', 뜻은 '달' 이다태국 이싼 지방 출신으로, 이싼 지방 감성의 특색을 바탕으로 정체성을 유지하며, 음악들도 좋다오랜만에 나의 취향과 맞는 노래, 참 좋은 노래이니 원곡을 들어보길 업로드 이후 원곡 가수인 조이 푸와싯과 릴스상 간단한 댓글을 주고 받았고내가 남긴 감사성 스토리를 조이가 스토리 리포스트 및 인스타 커버 릴스를 자신의 계정에 리포스트 하였다 (Thank you Joey)일단 커버곡이라고 해도 웬만한 싱글 제작 수준으로 인스트부터 제작하고 들어가기 때문에취향이 아니면 진행자체가 힘들고 곡 수도 적다이정도 에너지면 그냥 디지털 싱글 내는 게 낫지 않냐 라는 생각도 들지만뭐랄까 음악이 취미가 아닌 업이 되.. 2026. 6. 1. [COVER]Tilly Birds-ถ้าเราเจอกันอีก(Until then) Covered by Purple J (Korean Singer Ver.) Tilly Birds라는 밴드의 - 타 라오 쩌 깐 익(ถ้าเราเจอกันอีก,우리 다시 만난다면)(영문 제목 Until then) 이라는 곡이다개인적인 취향과 맞는 음악이라 커버를 진행했다보컬 Third와 간단한 댓을 주고 받았고, 자신의 인스타 계정에 리포스팅 해주었다다른 곡들도 좋으니 들어보길 바란다 :) https://youtu.be/44dPlhJWTjs 2024. 11. 6. [COVER]Slot Machine - จันทร์เจ้า Covered by Purple J (Korean Singer Ver.) 이 작업때는 태국 출국이 임박해 있어 마무리를 방콕에서 했던 케이스다태국 콘도에서 헤드폰으로 후반작업을 해서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이 또한 즐거운 작업이었다현재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Slot machine 이라는 밴드의 '짠짜오'(จันทร์เจ้า)몽환적인 느낌이 마음에 들었던 곡이다 https://youtu.be/yHQRrno2ci4 2024. 11. 6. [COVER]Silly Fools-เพียงรัก Covered by Purple J (Korean Singer Ver.) 피앙(piang, 오직) 락(rak, 사랑)태국노래 커버를 하니 조금씩 태국어가 들리기 시작한다새로운 언어에 대한 흥미가 결국 노래를 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며이 또한 개인적 도파민 생성의 한 방법이 되는 것 같다지루함 속 새로운 배움에 대한 즐거움이 멈춰있던 나를 움직이게 한다는 것은 여러모로 소중한 상황이다어쨌든 나를 다시 노래하게 만드는 태국에 대한 관심은 결과적으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https://youtu.be/-TelsGRCG1Y 2024. 11. 6. [COVER] Silly Fools-แกล้ง(Glaeng) Covered by Purple J (Korean Singer Ver.) https://youtu.be/7WO9xptVT6c열정의 불씨를 피워내려 여러 작업들을 하며 나를 흔들어대다가 의외의 곳에서 그 실마리를 찾았던 것 같다하고 싶은 음악의 장르와 흐름의 형태, 기타 여러 환경을 생각해 보았을 때태국의 Rock과 밴드음악시장은 무언가 나를 자극하는 요소를 가지고 있었고태국이라는 나라의 거칠면서도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와 생활패턴 등이내가 편히 숨쉬는 데 필요한 어떤 도움을 주는 것을 발견했다 노래를 불러보고 싶다는 간만의 불씨가 피어오르는 것을 느낀 나는마음에 드는 한 태국노래의 Inst를 직접 편곡하여 만들게 되고 태국어 발음을 연습해 태국음악을 커버하기 시작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이 때가 음악에 대한 순수 열정이 피어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위의 계기가 된 .. 2024. 11. 3. 이전 1 2 다음